우리를 참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 주사랑 | 2025-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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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참으로 사랑하십니다. 인간을 너무 사랑하셔서 제일 마지막에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인간이 살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미리 만들어 주셨습니다. 해와 달과 별을 만드셨고 바다와 산과 평야와 동물과 식물과 새와 물고기들을 만드셔서 인간에게 다 주셨습니다. 땅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피조물 중 유일하게 인간에게 영을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인간과 대화를 나누시기 위하여 언어를 주셨습니다. 사랑하사 가까이 하고 싶으셔서 모든 것을 인간을 위해 준비해 주셨습니다. 마치 경제력있는 신랑이 사랑하는 신부를 아내로 맞이하기 전에 신부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랑의 이 모든 정성은 신부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아담에게 동산 모든 나무를 다 주셨습니다. 동산 중앙에 선악을 알게하는 열매는 먹지말라 하셨고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을 로버트처럼 만드셔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무조건적인 상명하복의 관계로 만드실수도 있었지만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인간에게 인격을 주셨고 순종할수도 거부할수도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자유 의지를 사용해서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우릴 사랑하셔서 주신 자유 의지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순종하고 죄를 지어 마귀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모든 걸 주신 하나님이 섭섭할만도 하신데 한마디 말씀도 않으시고 그냥 찾으십니다. “아담아~어디 있느냐!” 찾으면 맛좀 보여줄려고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죄의 결과로 마귀의 종이 되어버린 인간을 염려하시는 사랑의 음성입니다. 그들의 잘못을 탓하지 않으시고 무화과 잎파리 옷을 입은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해 입히십니다. 우리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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