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은 예수 믿는 것! | 주사랑 | 2025-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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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축복은 예수믿는 것!
1923년 미국 시카고에 있는 에지워터비치 호텔에서 당시 최고의 부자 9명이 모여서 회의를 했다. 이들은 미국에서 가장 큰 철강회사, 전기회사, 가스회사, 맥주회사, 증권회사, 은행의 회장님들이었다. 그들은 25년 후에 다시 만나 우리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알아보자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20년쯤 되었을 때 이들의 후일담은 충격 그 자체였다. 세계 최대 철강회사의 사장이었던 찰스 샵은 5년 전에 파산하여 빚쟁이를 피해 다니다가 병사하였고, 전기회사 사장이었던 샤뮤엘 인셀은 재산을 모두 탕진해 외국에서 객사하고 말았다. 가스회사 사장이었던 하워드 홀슨은 정신병자가 되고 말았고, 증권회사 사장이었던 리처드 휘프니는 범죄혐의로 교도소에 들락거릴 정도로 전과자가 되었다가 병사하고 말았다. 맥주회사 사장이었던 제스 비브모어와 레온 프레이저라는 은행가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20년전에 미국 최고 회사의 회장님들 이었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돈이 꼭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가진 것이 많다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보다 육신이 조금 더 편할뿐이다. 그렇다고 마음까지 편안한 것은 아니다. 이 세상에는 돈으로 살수 없는 것들이 얼마든지 있다. S그룹 회장의 막내딸은 20대 꽃다운 나이에 2005년 뉴욕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H그룹 창업자인 고 J 회장은 장남은 교통사고로, 4남은 자살로, 5남도 회사 사옥에서 떨어져 자식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L그룹 회장의 동생인 S 회장의 아들도 이국 아파트에서 추락해 생과 이별했고 전 D그룹 회장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DA그룹 C 회장의 차남은 강에서 익사했다. DW그룹 K 회장의 아들도 1990년 미국 유학중 교통사고사했다. 이 땅에서 아무리 돈을 많이 가지고 있고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를 몰고 다닌다 할지라도 죽으면 다 놓고 가야 한다. 하나라도 가지고 갈 수 없다.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이나 인생은 두 갈래로 나누인다.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피할수 없다. 지금 가지고 있는 부귀가 교회가는 것을 막고 세상의 쾌락과 유혹으로 끌고 다닌다면 그 부귀는 축복이 아니라 재앙인 것이다. 비록 가진 것 없고 누리는 것 없어도 지금 예수믿고 있다면 이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을 우리는 누리고 있는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영혼이 육신을 떠나는 그날까지 절대로 예수 포기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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